• 제목 완산구 과 동장 확대간부회의 개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1-27

- 시민불편없이 믿고 맏기는 「동별 책임행정제」 추진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27일 과장 10명, 동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동장 확대간부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공원 등 시민 편익시설, 불법 광고물.적치물 등 가로환경, 쓰레기 취약지 3대 분야에 대해서는 동장 주관 하에 「동별 책임행정제」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 동장이 일일 현장행정을 확행하여 현장 처리 가능한 부분은 공원 지킴이 등 자생단체 등과 즉시 정비를 실시하고 동에서 자체 해결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구청 자원위생과 등의 협조를 통해 합동으로 처리하여 시민불편 최소화에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 이를 위해 매월 1회 「동별 책임행정제」점검결과 보고회를 갖고 개선사항 등 추진상황 보고와 함께 분기별 책임행정 우수 동을 선정하여 연말 부서 평가시 반영할 계획이다.

 

○ 또한 지역상권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지역공동체 복원 등의 동 주민센터 재창조 방안, 특색 있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방안에 논의하고

 

○ 2015년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따뜻한 사람도시’, ‘꿈꾸는 생태도시’, ‘품격의 문화도시’, ‘흥나는 일자리 도시’ 4대 시정운영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완산구 공무원을 비롯한 전 시민에게 확산되어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 아울러 동 권역을 중심으로 기존 복지 시스템에서 마을 재생, 사회적 경제 활성화, 마을공동체 조성, 마을 공유경제,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등과 결합된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인 ‘동네복지’에 대해 설명하고 실현방안에 대해 상호 토론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안병수 구청장은 2015년을 사람, 생태, 문화, 일자리를 바탕으로, 사람의 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전주만의 가치를 높여가는데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 한편 완산구 과.동장회의는 작년 12월부터 주 3회 영상회의와 1회 집합회의로 개최되고 있어, 효율.창의의 정부3.0 가치를 실현하고 있으며 과.동장 회의를 통하여 부서 간 벽을 허물고 과.동간 소통을 강화하여 구정 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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