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3월 준공 예정, 지역주민 문화공간으로
○ 전주시가 효자동지역의 지식정보와 문화활동 중심공간이 될 ‘효자도서관’ 건립을 위해 첫 삽을 떴다.
○ 시는 17일 효자동 이바디공원 주변 ‘효자도서관’ 신축부지 현장에서 김승수 전주시장, 박현규 의장, 이상직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주시의회 의원들과 도서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 효자도서관은 91억이 투입, 부지 2,500㎡, 연면적 3,220㎡ 지상 4층의 최첨단 시설로 2016년 3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 효자도서관에는 종합자료실, 아동자료실, 세미나실, 전자정보실 등이 들어서 책과 정보가 있는 지역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현재 전주시에는 시립도서관 9개소, 공립작은도서관 25개소와 사립 작은도서관 71개소로 총 105개의 도서관이 있고, 터미널, 전주역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북카페 6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 여기에 2015년 4월 호성동 건지도서관이 개관 예정이며, 중화산동 지역의 지식정보 및 문화활동 중심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가칭) 중화산도서관이 건립될 예정이다.
○ 전주시는 시민 누구나 걸어서 10분 이내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하여 2016년 효자도서관이 추가조성되면 시립도서관 11개소, 공립 작은도서관 27개소로 전국 최고의 도서관 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게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도서관, 230-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