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2014년 노후공동주택 옥상방수 등 주거환경개선 32개단지 지원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09

○ 전주시는 노후공동주택관리비용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올해 신청된 64개단지에 대한 현지를 점검하고 철저한 심사를 통하여 완산구 효자동 효자비사벌 등 2014년 노후공동주택 시설 개선사업 32개단지(완산 16, 덕진 16)로 지원대상이 확정됨에 따라 노후공동주택 시설개선추진이 본격 추진하게 되었다.

 

○ 공동주택관리비용지원심사위원회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시민단체와 아파트연합회, 건축전문가 등 11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사기준은 노후도, 소규모주택, 재난위험도, 사업의 적정성 등을 반영하고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단지에 가점 부여와 기회균등 및 형평성을 고려하여 지원 단지를 선정하였다.

 

○ 노후공동주택시설 개선사업은 옥상방수, 외벽도색, 등 아파트 내구성을 위한 보수공사와 급배수 설비, 주차장등 부대시설의 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전주시의 친서민 주택정책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2013년까지 267개단지 39,479세대에 2,560백만원을 지원하여 공동주택의 노후시설을 개선하였다

 

○ 김천환 건설교통국장은 “노후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쾌적한 주거단지 및 환경 개선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효과가 큰 사업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많으며 금년에는 주택조례를 개정하여 20년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사업비의 70%이하로서 최대 1,000만원이었던 지원금을 2,000만원으로 상향 지원됨에 따라 주민부담이 줄어드는 등 많은 호응이 있으며, 금년 사업에 대한 대상단지가 선정되었기 본격적으로 사업시행에 박차를 가하여 앞으로 시민들이 살기 편하고 전체적인 도시 이미지 개선도 가시화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주택과, 281-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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