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최락휘 완산구청장 잰걸음으로 민생 현장 찾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28

○ 최락휘 완산구청장이 그동안 미해결된 민원, 주민편의를 위한 사업현장 등을 직접 챙기기 위해 민생현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주민의견 반영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가 하면, 늦더위 속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직접 챙기며 격려하고 있다.

 

○ 지난 8월 10일 취임식 대신 부서 순방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유관기관 방문에 이어 18개동 순방까지 관내 현황파악을 마무리 한 최 청장은 즉시 현장에서 업무를 지휘하기 시작하였다. 부서별 업무보고 시 주민과 일선에서 접촉하는 구청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함은 물론, 주민과의 활발한 의사소통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구정의 최우선 순위임을 강조하고 스스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연일 발길을 현장으로 옮기고 있다.

 

사례 1) 효자동1가 동방아로채아파트 앞 휀스 철거요구 민원현장을 찾은 최 청장은 최근 동방아로채아파트 앞 휀스 설치구간에 노상주차가 허용되어 주민들이 차도로 보행 등 교통사고 발생우려가 예상됨에 따라 상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결과에 따라 휀스 철거여부를 결정하도록 조치함.
 
사례 2) 2단계 주거환경개선 사업지구인 간납대 지역(천주교 전주교구 인근)은 도로 높낮이 등 구조적인 문제로 겨울철 차량 통행 시 전복사고 위험 등이 있어 신속히 전문가 자문을 받아 차량통행 및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함

 

사례 3) 완산구 태평동 Sk뷰아파트 인근 태평문화공원 담장철거 및 공중화장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관련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주민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되 공원의 경관 및 상태 등을 최대한 살려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근로자 등을 격려함.

 

사례 4) 상림동 광역쓰레기 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 및 삼천동 청소차량 차고지를 방문하여 환경미화원 등을 격려하는 등 소통강화에 심혈을 기울임.
 
○ 이외에도 전통시장 및 노점상, 상인회 현장 근로자들과 수시로 만나 격려하고 격의 없는 소통과 공유의 폭을 넓혀가며 초심을 유지해 낮은 자세로 구민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현장에서 구민들과 소통,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으려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직원들도 모두가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함.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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