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시민과 함께하는 지혜의 원탁
- 김승수 전주시장, 민선6기 시정운영방향 소개하고 지역발전 위한 시민들의 의견 청취
○ 김승수 전주시장이 시민소통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김 시장은 15일 풍남동 전주제일교회에서 풍남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혜의 원탁’을 가겼다.
○ 이번 행사는 김 시장이 민선6기 들어 풍남동 주민들과 갖는 첫 대화의 자리로, 도·시의원 및 유관기관 단체장, 자생단체회원, 지역상인 등 각계각층의 주민 250여명이 참석했다.
○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민선6기 시정운영의 핵심인 ‘사람’, ‘생태’, ‘문화’ 등과 함께, 취임 초부터 강조해 왔던 동네복지 확립, 독립경제를 통한 일자리 도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문화도시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 또한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 풍남동 주민들은 이날 김 시장에게 ▲한옥마을 일부지역 하수구 악취 냄새 해소 ▲오목대 쌍샘 복원 ▲한국전통문화전당 동편 도시환경 정비사업 ▲남부시장 가설점포 ▲한옥마을 공중화장실 신축 등을 건의했다.
○ 이밖에 참석자들은 구도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 김 시장은 “오늘 주민 여러분과 나눈 소중한 대화는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만드는데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며 “서울보다 부유하지 않지만 서울보다 행복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풍남동, 220-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