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나림) 주관으로 출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인식개선을 위해 “행복한 가정 ? 사랑 더하기”라는 슬로건으로 6일(화) 18:00 전주비전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출산 장려 행사를 가졌다.
○ 전주시에 거주하는 7세 이하의 영유아와 가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출산관련 인식 고취 및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을 하였다.
○ 이번 행사는 △다둥가족 시상식을 비롯하여 △온가족이 함께하는 사랑의 멜로디, △아빠는 우리집 쉐프, △엄마는 슈퍼맨, △두 번째 프로포즈, △레크레이션등에 참여하며 사랑하는 아이들과 악기를 연주하고 음식도 만들며 가족간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끼는 체험형 가족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깊어가는 가을밤에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가족간의 행복과 사랑을 느끼는 행복한 계기가 되었으며, 사랑스런 아이를 낳아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현한다”고 전하였다.
○ 최락기 복지환경국장은 이후 “출산장려를 위한 시민인식 전환 운동을 펼치기 위해 범시민 참여를 통한 출산장려와 출산과 가족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 전개등 다각적인 출산장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