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시민과 소통하는 지방세 교실 운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22

-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응답하는 세무행정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지방세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하고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하여 4∼5월 시민과 소통하는 지방세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시민과 소통하는 지방세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실생활과 밀접한 지방세에 대하여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고, 더불어 알아두면 편리한 지방세 납부방법 및 달라지는 지방세 신고납부제도 등을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통장회의 등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장소에 직접 방문하여 홍보함으로써 맞춤형 세정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또한, 지방세교실 운영 중에 접수된 국세관련 궁금증에 대하여는 전주지역 세무사협의회의 도움을 받아 서면이나 유선으로 답변함으로써 납세자의 조세관련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 지난 21일부터 풍남동을 시작으로 지방세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난타교실 수강생 박모씨(71세)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몰랐는데 유익한 정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김창권 세무과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지방세교실」을 4∼5월 집중적으로 운영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친숙한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세무과, 220-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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