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 노송노인복지관 수탁자로 최종 결정
- 기 운영중인 서원노인복지관 분관으로 2016.12.31.일까지 운영 예정
○ 전주노송노인복지관 분관 운영을 맡을 민간위탁법인이 선정됐다.
○ 전주시는 노송노인복지관 분관 민간위탁법인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의를 개최한 결과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을 민간위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 이번 공개모집에는 전주시에서 노인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는 복지관 중 1개소가 참여했으며, 시는 공모된 법인에 대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법인의 운영능력 및 재정부담, 지역사회와의 연대성 등을 고려해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탁기관을 최종 확정했다.
○ 이에 따라 해당 법인은 이달부터 기존 수탁기관인 서원노인복지관 잔여위탁기간인 오는 2016년 12월까지 노송노인복지관 분관을 운영하게 된다.
○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지역주민과의 간담회를 거져 노송주민문화복합센터를 노인복지관으로 용도를 변경했으며, 노송노인복지관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지난 8월 10일 준공됐다.
○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노송노인복지관 개관으로 우리시는 노인의 자립기반 조성과 노인복지증진을 목적으로 9개의 노인복지관(본관6, 분관3)을 운영, 어르신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