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임민영)는 금년부터 전면사용 되고 있는 도로명주소 활성화와 조기정착을 위하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로명주소의 업무추진은 물론, 민선6기 시정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이날 행사는 급변하는 글로벌시대에 요구되는 다양, 정확, 신속한 시민의 정보제공 욕구에 적극 부응 하고자 부동산중개는 물론, 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는 것으로, 임민영 덕진구청장과 박재수 전북지부장은 협약서에 서명함과 동시 도로명주소 생활화와 조기정착을 위하고, 성공적인 전주시정 발전을 위하여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 덕진구는 앞으로 협약에 따른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관내 480여 공인중개사에게 도로명주소와 시정 홍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주기적으로 제공하여 부동산중개에 활용은 물론, 대 시민 홍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는 것이며,
○ 특히, 공인중개사의 현장 활동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 훼손되어 시민 활동에 안전을 위협하거나, 착오 부착 등의 오류가 발견되는 즉시, 구에 알려줌으로서 시민의 안전과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에 최선을 다 한다는 것이다.
○ 임민영 구청장은 금번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로명주소 활성화 및 조기정착 추진 등 국책사업의 공유와 적극적 홍보로 정부3.0 성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민선6기 출범으로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지향하는 전주시정에 많은 애정과 협조를 부탁 했으며, 덕진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행복하고 사람향기 나는 품격 있는 도시로 시민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민원봉사실, 270-6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