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추석연휴 및 가을 행락철 안전점검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9-09

○ 전주시가 전주한옥마을 등 많은 시민들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로 했다.

 

○ 시는 다가오는 추석연휴와 가을 나들이철을 대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5일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전주한옥마을과 유원시설, 공연장, 체육시설, 공원시설, 지역축제장 등 11개 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 이를 위해, 시는 전주시안전관리자문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및 기술원, 덕진·완산소방서 등과 합동점검반을 편성, 터미널과 대형마트, 영화관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벌이고 있다. 또, 한옥마을과 문화재 등 화재취약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한 층 강화하고, 도로시설물과 노후 안전표지판, 공사구간 차량통제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 특히, 시는 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가을철에 열리는 각종 지역축제에 대한 철저한 합동점검을 실시, 행사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이밖에, 시는 안전한 식품 공급과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위생지도 점검도 병행해 맛의 고장 전주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 시는 이번 점검 결과 적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신속히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조치하고, 위해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키로 했다.
 
○ 김종엽 전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추석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귀성객 및 관광객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해 나가겠다”며 “이용객들도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대책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안전총괄과, 281-516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