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출연기관인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에서 전북지역 모바일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30일 오후 2시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국내 게임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7명의 게임 기업인들이 모바일 트랜드 및 기술을 발표하고 (사)한국게임개발자협회 및 (사)게임콘텐츠융합연구소 등이 토론에 참여하여 지역 모바일 게임기업 및 학생,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모바일 게임 산업 최신 기술을 전파하고 미래산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 행사 주요내용은 모바일 산업의 트랜드를 발표하는 “글로벌 스마트폰 비즈니스 트랜드”, “모바일 게임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서비스 사례분석”, “남들과는 조금 다른 스마트폰 게임개발 도전기”, “카카오 없는 모바일 RPG서비스 포스트모템” 등 4개 테마 주제가 발표 되었으며, 2부행사에서는 “UnityPark Suite 및 uLING 기술소개”, “클라우드 기반의 게임엔진 특징”, “유니티엔진 게임개발 방법론과 Unity5.0로의 진화론”이란 주제로 모바일 기술을 알고 향후 모바일게임시장의 발전 및 진화에 대한 예측을 해보는 자리가 되었다.
○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진흥원은 전북지역 모바일 게임산업 관련 산학연 등의 유대관계를 통해 게임산업 활성화 전략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모바일 관련기업과의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의 모바일 산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박광진 원장은 “전북의 미래 먹거리인 모바일 산업을 선도하고 기업을 육성하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전하였다.
○ 문의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기업지원실 이인규차장(063-281-4132)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