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장과 탄소산업 발전 등 시정발전 방향 전반 talk!, talk!
▶ 탄소복합재, 탄소융합기술 등 전주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시책 도출
▶ 한국탄소융합기술원, KIST 전북분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본부 비전 발표
○ 탄소산업융합발전협의회(회장 정항근, 이하 협의회)에서는 10. 14(화) 오후 3시 탄소산업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전통문화연수원에서 2014년도 제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이날 정기총회는 시장과 대화,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센터, KIST 전북분원의 비전 발표, 전주 탄소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그룹별 토의순으로 진행되었다.
○ 특히 시장과 대화 시간에서는 탄소산업발전과 민선6기 시정발전 전반에 대해 터 놓고 이야기 하는 시간과 함께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등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그룹별 토의에서는 탄소복합재, 탄소융합기술 등 주제별로 지속가능한 탄소산업 발전 방향과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이 되었다.
○ 전주시 관계자는“ 효성을 중심으로 올 11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소할 예정으로 탄소산업이 창조경제의 핵심산업으로 부상되고 있는 만큼 우리가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내 산·학·연·관 관계자들의 유기적인 협조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협의회 회원들이 정보교환과 공동연구, 인력 양성, 지역 인재 채용 등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고 그룹별 토의를 통해 제시된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또한 협의회장인 정항근 전북대학교 부총장은 “협의회가 탄소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상호 정보교환과 교류의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 탄소산업융합발전협의회는 지난해 3월 전주시가 탄소산업의 핵심 거점지역으로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지속적인 발전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전주시와 완주군 등 탄소관련 업체, 대학, 연구 기관으로 구성하여 탄소산업 발전방향과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창립 되었으며 현재 6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