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20일 ‘8월 시내버스 친절기사’로 선정된 김영태 기사(전일여객) 등 3명에게 시장 표창 수여
- 매월 친절기사 선정·표창으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사기진작 및 승객 친절서비스 개선 추진
○ 전주시가 안전운행과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에 힘써 온 3명의 시내버스 친절기사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 시는 20일‘8월의 시내버스 친절기사’로 선정된 김영태(전일여객), 오재근(호남고속), 김필순(시민여객) 등 3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선정된 친절기사들은 120여명의 시내버스 시민 모니터단이 직접 버스에 탑승해 승객 응대태도와 운전태도, 복장상태, 교통약자 배려, 안전운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추천하거나, 시민이 직접 제보한 사연을 종합하여 선정하였다.
○ 이들은 승객들의 승·하차시 항상 밝은 미소로 친절히 인사 및 응대하고,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승하차할 때까지 기다려주며 안전운행하는 등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및 대중교통 이용활성화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 특히, 김영태 친절기사(전일여객)는 승차하는 승객 한분한분에게 친절히 인사를 건네고, 승객이 모두 하차하는 것을 끝까지 확인하며 안전하게 서행운행하여 시민들의 추천을 받았다.
○ 송준상 전주시 대중교통과장은“시내버스 친절기사 선정을 통해 운수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앞으로도 친절하고 안전한 버스운행으로 시내버스 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민들이‘버스타기 즐거운 전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지난 3월부터 전주대중교통협의회, TBN전주교통방송과 공동으로 시내버스 운전원의 사기진작과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월 5명 내외의 친절기사를 선정하여 표창 및 인센티브를 수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대중교통과, 281-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