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새학기를 앞두고 매곡교를 이용하는 학생과 시민의 보행 안전을 위하여 통학로를 확보하고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에 대한 특별 정비?단속을 벌이고 있다.
○ 남부시장 매곡교는 인근 학교의 통학로이자 장보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점상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고는 있지만 해빙기를 맞아 인도를 점유하는 비양심적인 노점 행위로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 이에, 완산구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개학에 앞서 인도에 고객선을 페인트로 도색하여 통학로를 확보하고 노점상들이 고객선을 넘어 보행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정비하였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보행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 아울러, 3개반 11명으로 편성된 단속반이 관내 전역에 위치한 학교 인근 지역에 상시 순찰하여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로 인하여 학생 및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예방 단속을 펼쳐 나가는 한편, 봄철을 앞두고 시민들의 통행이 많아지는 걷고 싶은 거리, 영화의 거리 등 시가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