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보건소는 지난 12일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방문보건센터 민간위탁 선정을 위한 심사 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전북대학교병원과 예수대학교를 차기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 전주시가 민간위탁 운영 중에 있는 정신건강증진센터와 방문보건센터의 위탁기간이 올해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운영 할 수탁기관 공개모집 결과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전북대학교병원이 단독 신청, 방문보건센터는 예수대학교와 전북대학교가 신청하였다.
○ 이날 심사위원회에서 각 신청기관의 사업계획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신청기관의 전문성, 재원 조달능력, 운영능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한 결과 두 기관을 각각 선정하게 되었다.
○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방문보건센터에서는 저소득층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장애인 재활사업, 재가 암환자 관리 사업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 조봉업 심사위원장(전주시 부시장)은 “향후 3년간 전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281-6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