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주부환경감시단 환경정화 활동 및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09

○ 전주시주부환경감시단(회장 한정남) 회원 200여명은 9일(금) 서부신시가지 상가 밀집지역을 찾아 공한지, 주차장 및 도로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인근 상점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요령을 홍보하며  ‘Clean-up 상가마을 조성’에 상인들 스스로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서부신시가지 상가 밀집지역(먹자골목)은 각종 공사 현장들과 신규 음식점이 들어섬에 따라 급격하게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그에  일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여 상가주 및 이용 주민들이 성숙한 시민으로따라 불법 투기 쓰레기량도 증가하여 곳곳에 음식물과 생활폐기물이 적치되어 악취 등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 이러한 시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전주시 주부환경감시단이 ‘Clean-Up 상가마을 조성 ’을 위하여 발 벗고 나섰다. 
개개 상점을 찾아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홍보하고 정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이번행사를 주관하는 전주시 주부환경감시단은 2000년 8월에 환경문제 해결 관심 있는 주부들로 구성되어 10여년이 넘게 전주시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쓰레기 줄이고 쓰레기 올바로 버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매월 전 회원이 모여 관내 생활폐기물 상습적치구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28개조로 동 주부환경지킴이를 구성하여 정기적인 쓰레기 불법투기자 단속활동을 실시하여 작년 한해 총46(완산 27, 덕진 19)건,금년에는 11건(완산 7, 덕진 4)의 불법 쓰레기 투기자를 적발 신고하였다

 

○ 전주시주부환경감시단 한정남 회장은 “서부신시가지는 성장하고 있는 전주를 상징하는 대표지역으로 해당 상가주 및 이용 주민의 올바른 시민의식 형성은 아주 중요하며, 이러한 과정에 우리 단체가 도움이 된다면 큰 기쁨이 될 것이다. 이 지역을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도 환경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동참하여 청결한 전주시를 만드는데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위생과, 28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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