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자치행정과(이일홍)에서는 2015년 11월 5일(목) 발사랑봉사단 자원봉사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 발사랑 봉사단(단장 서점례)은 2004년도에 창단되어 12년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봉사단체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발 관리를 해주고 있는 단체이다.
○ 다른 사람의 발을 만져주고 마사지를 해주는 자원봉사활동은 쉽지 않은 활동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마사지를 받는 장애인들이 발 관리를 받는 시간동안 즐겁게 생각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정성을 다해 발 관리를 한다.
○ 전주시 자치행정과장(이일홍)은 “12년 동안 지속적으로 다른사람들의 발을 마사지해주는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존경스럽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행정지원을 해나가겠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