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담댐 상류지역 수질모니터링
-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홍보 리후렛 인쇄.배부
- 수돗물생산현장 생생체험(워터투어), 수돗물품질보고서 발간 등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고언기)는 안전하고, 가장 신뢰할 만한 수돗물의 음용율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장외 4명은 전주시 상수원인 용담호의 수질을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하여 진안군 용담댐 상류수계 주요 5개 지천(정자천, 주자천, 구량천, 금강본류, 진안천)에 대하여 수질모니터링(시료채취 및 수질상태점검)은 물론 축산폐수배출시설 10개소와 마을하수도 10개소등을 현장 조사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철저한 시설관리를 당부했다.
○ 또한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014. 10. 28. 강남세브란스 안철우교수(내분비내과)가 『수돗물과 건강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자료를 이번 홍보물에 담아 전주시 33개 주민센터와 구청 민원실에 비치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 고언기 맑은물사업소장은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불식” 시키기 위하여 ‘맑은물공급사업’과 병행하여 ‘수돗물 생산현장 생생체험(워터투어)’, ‘공공장소 음수대설치(한옥마을등)’ ‘ISO14001사후인증관리’는 물론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여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기로 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수질관리과, 281-6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