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섬유를 활용한 소재개발 등 지역거점센터 운영방향 논의
○ 전주시가 3D 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 시는 최근 관련 TF 위원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전략산업인 3D 프린팅산업의 진행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가졌다.
○ 이날 회의에서는 TF팀의 활동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팀원을 보충했으며, 지난해 전라북도 3D 프린팅 육성방안 연구를 수립한 양성모 교수(전북대 기계설계과)를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참석자들은 또한 3D 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사업과 관련한 구체적 논의도 진행, 장비구입과 소재개발 R&D 예산확보, 교육 분야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이와 관련, 시는 올 하반기 중 시범센터를 구축해 교육장, 체험공간 및 전시실, 셀프제작소 등을 운용하고, 오는 2018년까지 3D 프린팅 융복합센터를 구축해 창업·창직활동 지원과 3D 프린팅산업의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이뤄진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있다.
○ 전주시 관계자는 “최근 3D 프린팅 산업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인 신성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어 차별성 전략만이 후발주자로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본다”며 “각 위원님들께서 학계, 산업계 등의 노하우를 살려 전주시 정책발굴에 도움을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