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물공급사업 지속추진으로 유수율 제고
○ 전주시가 노후화된 상수관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는 올해 노후 상수관로의 전면적인 정비를 실시해 전주시 유수율 제고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12일 밝혔다.
○ 이 사업은 2009년부터 총 1,6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추진 중으로 현재 82%의 공정율로 약 520km의 상수관로의 정비를 완료했다.
○ 올해의 경우 공정률 96% 달성을 목표로 노후 상수관로 개량, 간접배수(10개 배수지 활용), 블록시스템 구축, 통합 정보화시스템 구축 등 IT기술과 유비쿼터스 기술을 접목한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준비를 마칠 방침이다.
○ 또한, 노후관로에 대한 소규모 교체·갱생(세관)·통합 공사를 실시해 취약지역의 원활한 상수도 공급과 적수발생 등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해소할 예정이다.
○ 동시에, 땅속으로 새는 물을 찾아 차단하기 위한 누수탐사와 누수복구사업을 연중 실시해 수자원 보호는 물론 유수율 제고를 통한 상수도 경영의 효율화를 도모키로 했다.
○ 고언기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유수율 제고를 통한 공기업 경영 효율화를 통하여 수요자 중심의 품격의 전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급수과, 281-6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