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 덕진점 지역상생에 앞장서
○ 롯데마트 덕진점에서는 12월 24일 오후 4시 30분 롯데마트 덕진점장, 부점장 등 마트 관계자가 전주 모래내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주차장용 CCTV 8대(900만원 상당)를 기증하였다.
○ 롯데마트 덕진점은 지난 11월 전주 모래내시장과 자율 상생협의회를 구성하여 동반성장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의해 나갈 것으로 협약식을 거행하였으며, 아울러 전통시장 상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서비스·위생·안전점검 및 교육 실시, 저소득층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정기적으로 공동 실시하기로 하였다.
○ 오늘 주차장 CCTV 기증은 지난 자매결연 협약식때 상생방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모래내시장 측에서 화재도난문재 때문에 CCTV설치가 가장 시급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롯데마트 덕진점에서 요구사항을 받아들여 이루어졌다.
○ 전주시에서는 올해 초부터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2014년 10월 롯데마트 전주점과 신중앙시장의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으며, 신중앙시장에 쇼핑용 봉투 15,000장(200만원 상당) 물품을 지원하였다. 롯데마트 송천점의 경우도 현재 자매결연을 추진중에 있으며 홈플러스 효자점과 더불어 지난 12월 중소유통업체 점주 대상으로 고객응대 서비스 및 마케팅 기법 교육 관련 서비스전문 매니저 등 강사확보에 협조한 바 있다.
○ 최락휘 신성장산업본부장은 “지난 신중앙시장의 물품기증에 이어 CCTV기증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상생의 분위기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수 있도록 많은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