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초포로 경유 시내버스 일반차량 포함 일부노선 우회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11

- 에코시티 공사 진행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선 변경 불가피

 

○ 전주 에코시티조성사업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초포로[기린육교(구 35사단 앞)~화정마을]구간을 경유하던 일부버스가 노선을 변경, 우회하게 된다.

 

○ 전주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초포로 구간을 경유하는 노선을 변경해 우회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 우회할 예정인 버스는 9번(호동마을~회룡), 31번(전주가족랜드~진기), 49번(호동마을~진조리), 62번(삼산리~진조리)로 사업구간을 경유하는 버스로 화정·봉암·오메·고당마을 등 13개 마을이 시간변경 등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이는 버스운행시 안전사고 예방과 분진과 소음 등으로부터 시민을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 시는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호성동, 송천2동 등 해당구간 주민센터에 홍보물을 비치하고 우회노선 안내문을 버스 승강장마다 게첨할 계획이다. 또 해당마을 통장 등을 통해 노선변경 사전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다.

 

○ 이와 함께 초포로 노선이 폐쇄되는 만큼 시내버스는 물론 일반 차량 이동도 통제된다.

 

○ 전주시 신도시사업과 관계자는 “에코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시내버스 노선 및 시간 변경이 불가피한 만큼 시민들의 양해를 바란다” 면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속히 공사를 시행해 빠른 시일 내에 정상 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신도시사업과, 281-517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