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고질체납차량 주 야간 번호판 강력영치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29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은 상습.고질 체납차량을 근절시키기 위해 지난 28일 주?야간 구청 세무과 전 직원을 6개조로 나누어 차량영치시스템 및 모바일영치시스템을 이용한 집중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으로 236여대(132백만원)를 영치하였다고 밝혔다.

 

○ 자동차세 체납액(30억)은 완산구 총 체납액(76억)의 39.5%를 차지하고 있으며, 체납자 수는 15,204명으로 이 중 1건 체납의 단순체납자는 1,360명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2건 이상의 상습?고질 체납자(13,664명, 29억)로 납세의식이 희박하고 자동차의 동적인 특성상 징수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 완산구는 번호판 영치에 앞서 수차례 영치예고문 및 행정제재예고문을 발송하여 지난 8일까지 체납세를 자진 납부하도록 안내하였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은 체납차량에 대해 주?야간 영치활동을 실시하였고, 지속적으로 주?야간 번호판영치를 실시하여 상습체납차량을 발본색원 할 계획이다.

 

○ 영치된 번호판은 완산구청 세무과에 보관하고 있고 방문해서 체납액의 전액을 납부하여야만 영치된 번호판을 교부받을 수 있다.

 

○ 완산구 세무과는 올해에 상습체납차량 732대에 대하여 번호판을 영치하여 288백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하였다.

 

○ 김창권 세무과장은 “체납액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는 물론 체납자 소유재산에 대한 체납처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하면서 “밀린 세금을 빠른 시일 내에 납부하여 체납처분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세무과, 220-5297>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