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기업 SW융합기술고도화 기술개발사업 선정
○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모한 ‘SW융합기술고도화 기술개발사업’에 지역 ICT기업인 (주)리퓨터(대표 김명자) 컨소시엄의 과제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만성근골격계 질환의 한의학적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의공학기반 디지털헬스 플랫폼 개발’ 이라는 과제로 (주)리퓨터가 주관하고, 원광대학교, 군산대학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참여하여 선정된 것으로, 향후 2년간 국비 6억원 등 약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 이 시스템은 의복삽입형 웨어러블 장치를 통한 만성근골격계 질환 환자 상태의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을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 및 수집된 데이터의 저장과 분석을 위한 빅데이터를 구축하여 한의학에 근거한 맞춤형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기존 의료 서비스의 질과 만족도를 극대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번 과제는, 기존 의료시스템에 SW기술(클라우드, 빅데이터)을 융합하여 기존 의료시스템 개선을 통한 대상질환분야에 선진의료시스템구축과, ICT와 한의학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힐빙(힐링+웰빙)모델을 구축하여 국민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박광진 원장은 “금번 선정된 SW융합기술고도화사업은 지역의 열악한 ITㆍSW산업과 융합되어 지역 SW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매출증대를 통해 지역SW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료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