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이승철 창조경제추진단장 전주 방문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30

이승철 단장『전주시의 탄소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 강조
- 효성 탄소섬유 전주공장, 완주 봉동 일진복합소재 방문
- 탄소산업 추진현황 파악, 업체 의견 수렴 청취
- 2017년까지 430억원 규모 탄소섬유 복합재료 프로젝트 추진

 

 

○ 7월 30일(수) 오전 10시에 이승철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장(이하 단장)이 전주를 방문했다.

 

 

○ 이날 방문은 창조경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탄소섬유 복합재료 프로젝트 일환으로 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탄소산업

추진 현황 파악과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승철 단장은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과 함께 세계 3번째 고강도 탄소섬유를 양산하고 있는 효성 탄소섬유 전주공장과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하고 있는 CNG 압력용기 제조업체인 일진복합소재 공장을 방문했다.

 

 

○ 정부에서는 올 2월에 13대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한 가운데 효과가 크고 즉시 추진이 가능한 총 3개의 프로젝트 (탄소섬유복합재료, 에너지 저장시스템, 비만건강관리서비스)를 선정하여 시범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 탄소섬유 복합재료 프로젝트는 미국, 일본 등 소수 글로벌 기업이 장악한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2017년 까지 4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자동차 구조재, 택시·버스용 천연가스(CNG) 압력용기, 항공기 구조재 부품을 개발하여 사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탄소산업의 국산화와 경쟁력 향상을 높일 계획이다.

 

 

○ 탄소섬유는 철을 대체할 고강도 초경량 소재로 강도는 10배, 무게는 5분의 1정도 가벼워 자동차와 항공기 등의 부품으로 활용이 늘고 있으며, 시장조사기관 예측에 따르면 세계시장 규모가 2020년 30조원, 2030년에는 100조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다.

 

 

○ 이승철 창조경제추진단장은 "탄소산업은 탄소의 다양한 특성 때문에 활용 분야가 무한하고 전후방 산업 육성 효과가 커 현재보다 미래 활용가치가 높은 창조산업이라고 강조하고 "그 동안 전주시의 탄소산업 육성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전주시가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한편,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은 올 1월 민간기업의 주도로 창조경제를 이끌어 가기 위해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중소·벤처기업과 중견기업, 대기업이 정부와 함께 창조경제 관련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하는 민관협력 실행조직으로 설립되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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