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문화경제국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회 가져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10-14

- 전통문화에 대한 공감의 시간: 특강 ‘한자의 세계화, 서예의 산업화’
- 전통문화를 첨단 문화산업으로의 발전 방안 토론 등

 

○ 전주시(시장 김승수)는 13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 전통문화도시로서 전통문화의 이해를 통한 향후 첨단 문화 산업으로 이끌 수 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하고자 문화경제국 전 직원 및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 이날 특강은 한국서예학회 회장을 역임한 전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김병기 교수의 ‘한자의 세계화, 서예의 산업화’라는 주제로 전통문화유산인 서예를 디자인, 심리치료, 더 나아가 웰빙까지 21세기 첨단 문화산업의 콘텐츠로서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찾아보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 토론회를 주재한 정태현 문화경제국장은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이야말로 창의적 행정을 위한 필수과제’라며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적극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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