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보건소 친환경 유해 해충퇴치기 포충기 추가 설치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13

- 벌레 걱정없이 공원으로 산책가세요~!!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유해해충 발생으로 인한 매개 감염병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현재까지 258대의 유해해충퇴치기(포충기)를 운영한데 이어 최근 30대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 유해해충퇴치기(포충기)가 추가로 설치된 곳은 송정공원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던 구도심 지역의 3개 공원과 혁신도시의 기지제수변공원 등 신규로 조성된 5개 공원으로 여름철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들이다.

 

○ 유해해충퇴치기(포충기)는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 방역이 가능한 모기 퇴치기로서 특수 자외선램프와 광촉매 작용으로 해충을 유인해 퇴치하는 원리이며, 가로등에 설치해 모기가 활동하는 시간대에 가동, 점멸할 수 있어 전력 낭비가 없고 운영이 용이하다.

 

○ 전주시보건소는 지난 3월 2일부터 방역기동반을 편성하여 2,000여개의 정화조 유충구제와 300여개의 폐타이어 뚫기 사업을 진행하여 유해해충 개체 수를 줄이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에 설치한 30대를 포함하여 총288대의 유해해충퇴치기(포충기)를 야간운동 및 야외 활동을 하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5월부터 10월 말까지(약6개월 간) 가동할 계획이다.

 

○ 전주시보건소장은 “약품을 통한 화학적 방제가 아닌 친환경적 물리적 방제로 방역소독사업을 확대 실시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보건행정과, 281-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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