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역 고가 프로젝트 시민토론회’ 참석 및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 우수사례 살펴보기로
○ 전주시 시민소통담당관은 12월 8일 서울시에서 열린 ‘서울역고가 프로젝트 시민토론회’에 참석해 서울시의 우수한 시민소통업무를 직접 현장에서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전주시 시민소통담당관이 둘러본 이번 ‘서울역고가 프로젝트 시민토론회’는 서울역 고가를 지역 주민의 참여와 아이디어로 새롭게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시민중심의 토론회로, 서울시는 이미 시민중심의 도시재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역고가를 폐철로를 녹색공원으로 바꾼 뉴욕의 하이라인파크를 넘어서는 보행공간으로 재생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 이번 시민소통담당관의 벤치마킹은, 정책추진에 있어 소통과 경청을 중시하는 서울시의 정책 추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민선 6기 전주시 시민소통업무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우수 정책 사례가 있다면 지역을 막론하고 직접 찾아가고 배워‘시민이 주인 되는 시정, 지역과 소통하는 홍보’를 추진하는 데에 미진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한편 시민소통담당관은 이번 벤치마킹 외에도 서울혁신기획관 서울시민청, 지역진흥재단, 구글 본사, 유한캠벌리본사 등 시민 또는 고객과의 소통에 노력하는 지자체 및 기업 등을 방문하는 선진지 견학계획을 수립하고 부서 내 전 직원과 함께 연내 순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시민소통담당관, 281-5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