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2월말 년도폐쇄기 강도 높은 체납세 징수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1-21

- 동 주민센터 세무담당자 및 세무과직원 직무연찬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1월 20일 완산구청 세무과에서 동 주민센터 세무담당공무원 및 세무과 직원 40여명이 참석해 2014년도 회계마무리 체납지방세 특별징수기간에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직무연찬을 실시하였다.

 

○ 이번 직무연찬은 동 주민센터 세무담당자에게 다양한 징수기법을 사례별로 예를 들어 설명을 진행했으며, 체납세 특별징수기간 동안에는 체납세 징수 목표액 『63억원』을 징수하고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체납액정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또한 강도 높은 체납지방세 특별징수 추진을 위하여 동별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에게 『1.5 체납자 클린업』운동을 전개하여 직원 1명당 1일 5명 징수를 목표로 강력 추진한다.

 

○ 이와는 별도로 완산구는 체납자에게 행정제재 예고문 및 체납고지서를 발송하여 기한 내 납부를 유도하고 그래도 납부하지 않을 시 체납자의 예금, 보험, 유가증권 등 금융자산을 압류하는 한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압류한 부동산이나 차량을 강제로 공매 처리할 계획이며, 또한 5백만원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공공기록정보에 등록하는 등 예전과는 달리 강도 높은 행정조치 강화에 나섰다.

 

○ 완산구 세무과는 “이번 직무연찬을 통해 세무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여 납세자들이 최상의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세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지방세 체납자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카드매출대금 압류, 지적재산권인 실용신안권, 특허권 압류 등 다양한 체납세 징수기법을 도입해 체납세 정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세무과, 220-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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