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친환경 장례공간 이제는 자연장 이 대세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10-17

○ 전주시는 16일(목) 전주시청강당에서 서원노인복지관 및 덕진노인복지관 어르신 90여명의 많은 관심 속에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선진 장사방식인 자연장 홍보를 위하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이범수교수를 초빙하여 자연장과 웰다잉(장례준비)에 대하여 안내하고, 전주효자묘지공원내에 위치한 공설 자연장을 방문하여 자연장의 필요성과 시설이용에 대한 설명으로 참가자에게 선진 장례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 “자연장”이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화초?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방법으로 전주시 공설자연장은 3,000㎡ 규모에 2,000여기의 친환경 잔디장을 안치할 수 있다.

 

○ 안병수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화장을 점차적으로 선호하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가족구조 변화 때문에 묘지관리가 어려워지고 있어 점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자연장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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