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직원 합동 서부신시가지 불법 현장민원 강력단속활동 전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01

- 민.관 합동작전으로 불법거리 뿌리뽑자!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가 불법주차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무질서가 판을 치고 있는 서부신시가지에 대해 강력한 칼을 뽑아들었다.

 

○ 이는 서부신시가지가 전주시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함에 따라 발생된 무분별한 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불법쓰레기투기 등이 3대 중점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지난 주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사전예고 기간을 갖고 상가와 주민에게 오늘부터 집중 단속할 것임을 홍보하고 협조를 구했으며

 

○ 완산구 전 직원이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불법주정차, 불법광고물,불법쓰레기 3개반으로 나뉘어 주간에는 생활민원 해당부서가 야간에는 10개과 직원 80명이 교대로 단속반을 만들어 주?야 구분없이 직접 현장에 출동해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서부신시가지의 모습이 전주의 민낯임을 인식하고 직원들의 아낌없는 노고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심의 거리를 만들 것이다.”고 의지를 다졌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자원위생과, 생태도시과, 220-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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