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한땀한땀 정성담은 사랑의 목도리 전달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1-19

- 손끝으로 나누는 덕진사랑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생활복지과 직원들이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직접 짠 100여점의 ‘사랑의 목도리’를 사회복지시설 사랑의집에 전달했다.

 

○ 올 4월초 덕진구청 벚꽃바자회 행사시 운영된 ‘사랑나눔장터’에서 덕진구 직원들이 기증한 중고물품을 팔아 얻은 수익금으로 실과 바늘을 구입해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이다.

 

○ 특히 사랑의 목도리는 생활복지과 전직원들이 점심시간과 퇴근 시간 이후의 시간을 활용해 손끝에 정성을 담아 만들었으며, 사랑의 목도리를 뜨면서 직원들간에 공감대 형성으로 소통이 원활해지고 신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목도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 사랑의집 관계자는 “시설의 장애인들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정성이 가득한 선물을 받게 되어 올겨울 추위걱정 없겠다”며 기쁨과 고마움을 표시했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나눔은 우리를 성장하게 해주며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큰 기쁨을 줄 수 있음을 몸소 실천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덕진구에서는 나눔문화 확산으로 서로가 상생하는 덕진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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