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여름 휴가철 대비 숙박업소 지도·점검실시

    - 안전하고 청결한 숙박업소 제공 및 친절서비스 관련 위생교육실시 -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배희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숙박업소의 쾌적한 위생환경 조성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공중위생담당자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숙박업소 152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전주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잠자리 제공과 바가지요금 등으로 인한 불편 제로화로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카드 결제 거부 및 현금 유도 행위 △요금표 미 게시 및 부당요금 징수 여부 △청결, 바가지요금, 불친절 관련 현지 교육 △무신고 숙박업소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을 중점·지도 점검할 계획이다.


○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영업주가 자발적으로 청결한 시설 환경 유지와 친절 운영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개인 방역 6대 중요수칙 홍보와 친절 응대 교육 등을 병행할 방침이다.


○ 아울러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주요 위반사항 또는 고의·상습적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공중위생관리법 규정에 의거 조치할 예정이다.


○ 배희곤 완산구청장은 “이번 숙박업소 점검을 통해 안전한 관광 질서를 확립하여 숙박업 이용객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여 다시 찾고 싶은 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청소위생과 063-22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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