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전주스마일센터

강력범죄 피해자 심리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강력범죄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상호 연계 활성화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 대상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보영)가 법무부 산하 범죄피해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인 전주스마일센터(센터장 정상근)와 함께 강력범죄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지원에 나선다.


○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6일 전주스마일센터와 강력범죄 피해자 및 가족들의 보호와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이들의 심리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주요 협약 내용은 △강력범죄 관련 피해 지원 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 △ 상담 및 프로그램 등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피해자와 가족들에 대한 법률 지원 등이다. 


○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의 상호 정보교환체계가 구축되면 범죄 피해로 인한 심리적 후유증으로 도움이 필요한 피해자들에게 신속한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보영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범죄피해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자와 가족들이 하루빨리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겠다”고 말했다.

  

○ 정상근 전주스마일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피해자들의 신체적·정신적 회복부터 일상 복귀까지의 과정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협약 내용에 따라 범죄피해 트라우마로부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해질 수 있도록 양 기관의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한편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인식개선, 정신질환자 권익증진, 생명존중 문화 조성, 자살예방 지원 등 정신건강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자살 및 정신질환, 정신건강 등에 대한 상담은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jjmind.com)를 참고하거나 전화(063-273-6995~6)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마음치유센터 063-281-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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