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 저소득 청·중장년 1인 가구 밀키트 지원사업 만족도 UP

 - 건강한 한 끼 식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해 지원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한병삼)는 저소득 청·중장년 1인 가구 40세대에게 밀키트 꾸러미를 지원하였다.


○ 지난 5월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동 담당자, 배송업체와 협력하여 여름철 보양식을 포함한 다양한 메뉴로 대상자들 가정을 방문하여 정기적으로 전달하였다.


○ 1인 가구 증가로 청·중장년 독거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가구에 6월~7월, 주 1회(총 8회)를 조리가 간편한 밀키트를 지원하여 식생활 개선 및 건강한 한 끼 식사를 하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안부 확인과 모니터링 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 모니터링 점검 결과 식사 실천율은 사업추진 전 50% → 후 97%로, 47% 증가하였으며, 일부 식단에서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다양한 메뉴 구성 등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97%로 매우 높았고 밀키트 지원 사업 지속 추진을 희망하였다.


○ 이에 덕진구(생활복지과)에서는 고독사 위험의 사후관리가 필요한 가구 발생 시 사례관리를 통한 추가적 지원과 밀키트 지원 사업의 지속 추진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 밀키트 지원 대상자 김모 씨는 “아침밥을 거르는 것이 다반사였는데 간편한 밀키트 덕분에 집밥을 해 먹으니 하루가 든든하다”라며 감사의 표현을 했다. 


○ 한병삼 덕진구청장은 “지역사회가 저소득가구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보호하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며 건강한 한 끼 밥상으로 시작해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살기 좋은 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청 생활복지과 063-270-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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