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앤지(KT&G)전북본부, 자원봉사 활성화 기금 1,000만 원 후원

- 30일 케이티앤지(KT&G)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 기부를 통한 상상펀드 1,000만 원 전주시에 기탁

- 전주지역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자원봉사 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



○ 케이티앤지(KT&G)전북본부(본부장 이병태)는 30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명규)를 통해 전주시에 상상펀드 기탁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주지역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이번 기부금은 케이티앤지(KT&G) 전북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된 ‘상상펀드’에서 마련된 것으로, 상상펀드는 지난 2011년 출범한 케이티앤지(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이다.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동반 기부(매칭 그랜트)’ 형태로 이뤄지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되고 있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전주시민과 함께해주신 케이티앤지(KT&G) 전북본부에 감사드리며, 전주시도 지역의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전주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전주시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케이티앤지(KT&G) 전북본부는 지역의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상상univ’를 통해 지난 2014년부터 김장나눔, 연탄배달, 도시락 배달, 방한용품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063-28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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