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전주창업경진대회 참여할 창업가 모집 

- 시·(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오는 9월 ‘제6회 전주 창업경진대회’ 개최·8월 14일까지 참가자 접수

- 유망 창업가 적극 유입을 위해 참여 연령 기존 39세에서 45세로 확대·총 7명 선발 예정

- 선발자 현장 발표로 투자 검토 및 총 상금 5000만 원 등 지속 성장을 위해 집중 육성할 계획



○ 전주시가 (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과 손잡고 올해도 유망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창업경진대회를 연다.


○ 시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하 오렌지플래닛)은 오는 9월 25일 전북대구정문 일대에서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혁신적인 유망 창업가 발굴을 위한 ‘제6회 전주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이를 위해 시와 오렌지플레닛은 오는 8월 14일까지 오렌지플래닛(www.orangeplanet.or.kr)을 통해 대회에 참가할 새싹 기업(스타트업)의 신청을 받는다.


○ 참가대상은 45세 이하의 창업가로, 지역 및 분야·업력에 제한 없이 서비스와 제품 출시 단계의 창업가이면 가능하다. 


○ 단, △최소 기능 제품(MVP) 테스트 △상용화 이전 시범 운영(베타서비스) △판로 확대 마케팅(펀딩, 팝업스토어, 캠페인, 박람회 참여 등)의 요건 중 1개 이상 실적을 충족해야 한다.


○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선발된 새싹 기업(스타트업) 7개 팀을 대상으로 약 4주간의 ‘스타트업 IR 부트 캠프’가 운영될 예정이어서, 창업자들은 사업 아이템에 대한 명확한 사업 인식 및 방향성 정립을 지원 받을 수 있어 투자유치 역량을 높일 수 있다.


○ 이후 선발된 7명은 오는 9월 25일로 예정된 대회 결선에서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투자사들의 최종 심사를 거치게 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여자에게는 △대상 1명(1500만 원) △최우수상 2명(1000만 원) △우수상 2명(750만 원) 등 총 5000만 원의 상금과 전주시장상이 수여된다.


○ 수상팀은 이후 1년 동안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에 입주해 멘토링과 네트워킹, 전문가 컨설팅 지원 등 집중 성장 프로그램과 더불어 (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의 사업화 자금(팀당 500만 원 이상)도 지원 받을 수 있다.


○ 시는 이번 대회가 전북대학교의 ‘Univ Start-up Festa’ 및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핵심창업지원사업을 연계해 혁신적인 유망 창업가 발굴 및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에 앞서 시와 오렌지플래닛은 지난 2019년 지역 창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를 운영하고, 전주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을 넘어 글로벌로 뻗어나갈 새싹 기업(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협력해왔다.


○ 오렌지플래닛 관계자는 “전주창업경진대회는 지역 우수 새싹 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초기 성장 기반부터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건강한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주시 경제산업국 관계자는 “전주 창업경진대회는 명실공히 지역의 성공 창업의 관문으로서 많은 성장 기업을 배출하고 있는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높은 발전 가능성을 가진 지역의 새싹 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지속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6회 전주창업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070-5184-5940), 전주시 일자리정책과(063-281-265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일자리정책과 063-28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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