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대2공원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배희곤)은 문학대2공원 내 오솔길 산책로 및 데크 보수 작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문학대2공원은 인근 서부신시가지 주민들이 자주 찾는 도시공원으로, 우천 시 산책로 침수, 스탠드 데크 계단의 노후, 무성해진 수목으로 공원 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공원시설 개선 민원이 제기되어 왔었는데, 이번 보수 작업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보수 작업은 산책로를 높여 침수위험을 예방하고, 노후된 목재데크 교체및 경사도를 완만하게 하여 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더불어 수목 전정 및 고사목 제거 등의 작업을 수행하여 안전성과 시인성을 강화하였다.

○ 많은 시민들이 문학대 2공원의 변화된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공원을 산책하던 시민은 “새롭게 개선된 산책로와 데크, 확 트이는 조경 덕분에 가족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기가 훨씬 편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완산구 배희곤 청장은 “관내 조성된 공원들이 시민들에게 좀 더 유용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보수를 하여 공원이 도심 생활권 속 안락한 쉼터로 자리매김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공원녹지과 063-220-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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