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 집중호우 대비 취약도로 자동차단시설 현장 점검

 -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취약도로 현장 점검 실시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한병삼)는 지난 25일 기상 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취약도로에 설치된 아래차로 자동차단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 덕진구는 침수 피해가 빈번히 발생했던 도로에 대해 우선적으로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했으며, 이날 현장 방문은 침수우려 취약도로 자동차단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예견되는 사고를 예방하며 추가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 덕진구는 올해 관내 아래차로 4개소(하리교, 회포대교, 전주천교, 추천대교)에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수위 상승 시 신속한 차량 통제를 통해 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취약도로 자동차단시설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이날 현장 점검에서 한병삼 덕진구청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아래차로 자동차단시설 및 취약도로 배수 시스템을 면밀히 살펴보며, 집중호우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꼼꼼한 사전 예찰로 자연 재난을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 이날 한병삼 덕진구청장은 “자동차단시설 설치를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상황을 가정한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복구체계를 마련으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청 건설과063-270-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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