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美) 로스앤젤레스(LA)에 야관관광 특화도시 전주의 매력 홍보
- 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글로벌 관광 홍보 활동 전개
- 미주 중앙일보, 현지 국내(인바운드) 여행사 등과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홍보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 한국관광공사 로스앤젤레스(LA)지사와 야간관광 특화도시 전주 인지도 강화 및 브랜드 구축을 위한 협의도 진행
○ 전주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 전주의 매력을 알리는 글로벌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시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야관관광 특화도시 전주의 인지도 강화 및 글로벌 브랜드 구축을 위한 관광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 특히 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7일 미주 중앙일보, 미국 현지 국내(인바운드) 여행사(삼호관광), 애드뷰(ADVUE), KOREAN AMERICAN CENTER와 야간관광 특화도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 시와 협약 참여기관들은 이날 협약에 따라 △전주시와 연계된 야간관광 상품개발 및 판매 △미주 중앙일보를 통한 홍보 마케팅 추진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구축 및 전주시 야간관광 콘텐츠 홍보를 위한 광고매체 발굴 △재외동포 나이트 프렌즈 육성 등 전주시 야간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 또한 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중 해외 홍보 마케팅 예산을 활용해 전주를 1박 이상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특전(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모색하고,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연계 상품개발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 이에 앞서 시는 한국관광공사 로스앤젤레스(LA)지사를 방문해 전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을 소개하고, 전주 야간관광에 대한 홍보와 협력 방안과 민간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 이와 관련 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에 선정돼 현재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되는 DJ 클럽파티인 ‘Club The 8’과 ‘맛있는 전주 심야극장’, 조선시대 야간연회를 재연한 ‘풍패지관 야간연회’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 사업을 통해 낮과 다른 전주의 밤의 매력을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 오는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팔복예술공장 일원에서는 전주 야간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Club The 8’이 개최될 예정이다.
○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체결은 미국 시장의 관광수요를 선점하고 잠재 관광객의 전주 방문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전주 야간관광의 매력을 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전주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는 한편, 해외 관광시장에서 전주의 야간관광 인지도 제고 및 브랜드 구축을 위한 마케팅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관광정책과 063-281-5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