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오는 30일까지 스타트업 성장지원(예비) 프로그램인 ‘오렌지가든 하반기’ 참여자 모집·5팀 선발 예정
- 사업자등록 여부가 아닌 실질적인 사업화 준비가 된 유망 창업가 발굴과 육성에 집중키로
- 지역 유망 예비창업가 발굴과 성장지원으로, 이후 초기 사업화 진입을 위한 사전 성장 기틀 마련
○ 전주시와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스타트업 성장지원(예비) 프로그램인 ‘오렌지가든 하반기’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 이번 오렌지가든 프로그램은 예비 단계의 창업가 총 5팀을 선발해 지역 실정에 맞는 실질적인 사업 진입에 대한 교육 및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특히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는 기존 창업지원사업과는 다르게 선발 요건에 업력 관련 제한을 두지 않고, 사업에 대한 대표자의 열의와 구체적인 사업계획 보유 여부 등을 기준으로 삼아 성장 가능성이 있는 유망 창업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 참여를 위한 필수요건은 △실질적인 사업계획(실증 및 개선이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 보유 △최소한의 조직 강화(팀 빌딩) 2인 이상 필요 △지역거주자이어야 가능하다.
○ 특히 이번 성장지원 프로그램은 △교육&워크숍(4회) △1:1 비즈니스 전문가 코칭(7회) △상시 면담으로 구성돼 지역의 예비 창업가들이 본격적인 사업추진과 마케팅 시장 확보를 위한 철저한 사업화 검증을 받을 수 있다.
○ 이를 위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선발된 팀에게는 △성장 프로그램 지원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입주(6개월) △사업화 자금 지원((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동반성장 기금 지원) △제휴 프로그램 지원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또한 교육 프로그램이 완료된 이후에는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초기투자전담팀이 참여하는 최종 성과 공유회를 통해 향후 투자 유치에 대한 방향 설계 등의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 이에 앞서 시와 (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하반기 주요 창업 관련 행사에 참가하고, 관련 기관을 방문하는 등 프로그램에 진입할 창업가 발굴을 위해 힘써왔다.
○ 시는 앞으로도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의 유망 창업가 선발 및 발굴, 초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지원 등에 힘쓰는 등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 전주시 경제산업국 관계자는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는 지역의 혁신 창업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핵심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면서 “이번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가들의 초기 사업 진입 이전의 실질적인 사업 검증 등 내실 있는 창업 성장 단계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일자리정책과 063-281-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