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금선암 ‘전주함께라면’ 후원

- 금선암 주지 덕산스님과 금선자비공덕회, 지난 20일 ‘제4회 금선보은문화제’ 개최 

- 지난 8월에 이어 ‘전주함께라면’ 나눔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라면 100박스 기부 참여

 

 

○ 대한불교 조계종 금선암(주지 덕산스님)은 지난 20일 완산생활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4회 금선 보은 문화제’를 기념해 전주시 ‘전주함께라면’ 사업을 위한 라면을 기부했다.

 

○ ‘금선 보은 문화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로 4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행사이다.

 

○ 이 자리에서 금선암 금선자비공덕회 회원들은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전주함께라면’ 사업 운영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전주시에 기부했다.

 

○ 이와 관련 ‘전주함께라면’은 1인 가구 등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주민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유공간인 라면카페를 조성·운영하는 전주시 고향사랑기금 1호 사업으로, 지난 6월 24일부터 전주지역 6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 덕산 금선암 주지스님은 “금선보은문화제를 기념해 전주함께라면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면서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관심이 우리 사회를 밝히는 큰 힘이 되며, 금선자비공덕회 회원들의 이번 후원이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전주시 관계자는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 이어진 금선암 신도들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주함께라면 사업은 기부와 나눔의 선순환을 통한 주민주도형 공유공간으로, 안정된 운영 기반을 위한 기부와 나눔 활성화를 위해 전주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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