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ENC, 에너지 취약가구에 태양광 설비 후원
-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주)가온ENC와 협력해 에너지취약계층 태양광 설치 지원
- 지난해 6가구에 이어 올해 3가구에 가정용 3Kw급 태양광 설치·매월 5만 원의 비용 절감 기대


○ 전주시주거복지센터(센터장 오은주)는 전북주거복지센터(대표 고남수), 신재생에너지 제조업체인 ㈜가온ENC(대표 김덕호)와 함께 전주지역 에너지 취약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세 절감을 위한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후원 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 올해 지원 가구는 여름철 냉방과 겨울철 난방 사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전기 사용이 어려웠던 에너지 취약 저소득가구 세 곳이다.

○ 이를 위해 전주시주거복지센터와 전북주거복지센터는 햇빛발전소 사업을 통한 홍보를 거쳐 총 10가구의 신청을 받았으며, 전문가 서류심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3가구를 선정했다.

○ 선정된 가구에는 가정형 3kw의 태양광발전설비가 설치돼 매월 5만 원 상당의 전기세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 이에 앞서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는 지난해에도 ㈜가온ENC의 후원을 받아 에너지 취약계층 6가구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한 바 있다.

○ 김덕호 (주)가온ENC 대표는 “앞으로도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와 연계해 에너지 취약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면서 “이와 더불어 소방서, 경찰서, 도·시·군청 등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행정단체를 위한 기부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은주 전주시주거복지센터장은 “전주지역 에너지 취약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태양광 설치 후원사업에 나서준 가온ENC에 감사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전주시내 에너지취약가구를 발굴해 모든 가구가 안전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063-281-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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