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마음산책 ‘나와 지구를 구하라’ 운영

-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올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30명 대상으로 5회 프로그램 운영 



○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는 건지산 편백나무숲과 전주천 한벽루 일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마음산책–나와 지구를 구하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마음산책’ 프로그램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위탁법인인 (사)전주YWCA의 중점사업 ‘기후위기시대 청소년 환경운동’에 맞춰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 올해 ‘가족과 함께하는 마음산책’은 연중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재까지 △1차 숲체험 쓰담 달리기(플로깅){숲 산책하기, 쓰담 달리기(플로깅), 나무심기, 명상하기} △2차 새활용(업사이클링) 공예품 만들기(다육식물 커피박 화분심기, 양말목 티코스터 만들기) △3차 생태하천 쓰담 달리기(플로깅)(하천주변 숲체험, 수서생물강의, 전주천 물고기잡기 후 방생)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이어 올 연말까지 △4차 새활용(업사이클링) 체험{크리스마스 벽걸이(행잉) 만들기} △5차 비건케이크 만들기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 제4차 프로그램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새활용(업사이클링) 체험-크리스마스 벽걸이(행잉) 만들기’로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네이버 폼(https://naver.me/5eUdaPU0)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를 가족 활동을 통해 경험하고, 부모·자녀간 소통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주체로 세우는 최상의 상담복지서비스 전문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상담과 집단상담 및 심리검사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www.jjsangdam.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년정책과 063-28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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