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세이브더칠드런, 안전공모전 시상식 개최
- ‘2024년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공모 실시
- 전주시장상 3명 등 개인부문 5명과 단체부문 5개 지역아동센터 수상의 영예 안아
○ 전주시와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본부장 김동관)는 지난 11일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아동권리센터에서 ‘2024년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안전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 이번 공모전은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는 전주지역 10개 지역아동센터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구체적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아동학대예방 등 아동 안전에 대한 주제로 수필과 동시, 그림, 노래 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다.
○ 이날 시상식은 공모전에 참여한 63개 작품 감상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전주시장상 3명과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상 2명 등 개인부문 수상자 5명과 단체부문은 5개 지역아동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김동관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장은 “이번 안전공모전을 통해 모든 아동이 존엄성을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는 사회가 실현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진숙 전주시 아동복지과장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높여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알릴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지난해 3월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 전북아동권리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아동복지과 063-281-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