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및 위생교육

- 맛의 도시 위상 높일 모범음식점 지정하고 위생교육 실시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배희곤)는 음식점 서비스 수준과 위생수준이 우수한 일반음식점 92개소(신규10, 재지정82)를 2024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 지난 10월 영업자 신청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전주시완산구지부의 추천을 받은 103개소에 대하여 ▲주방, 객석의 위생상태 ▲식재료 보관상태 ▲음식문화 개선 실천 노력 등 22개 항목을 엄격히 현장평가하고,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0개소를 신규로, 82개소를 재지정했다.


○ 완산구는 지난 20일 중소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하여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위생교육에서는 완산구 모범음식점 영업자들이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전주 만들기에 노력하고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향후 1년간 모범음식점 지정증과 표지판 부착, 상수도 요금 일부 감면,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전주음식 홈페이지 및 각종 안내 책자 게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배희곤 완산구청장은 “완산구를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업소의 위생상태 개선과 친절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청소위생과 063-220-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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