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은혜와진리교회, 한파 속 완산구에 온기 전해
- 전주 은혜와 진리교회, 완산구 저소득 세대에 쌀 140포 (450만원 상당) 기부
- 추수감사절 예배 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전주 은혜와진리교회(담임목사 김양인)는 지난 21일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배희곤)에 한파 속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40포(4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이날 기탁된 쌀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교회에서 십시일반 나눔의 뜻을 담아 마련하였다.
○ 김양인 전주 은혜와진리교회 담임목사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교인들의 마음이 전해져 올겨울 가정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 배희곤 완산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을 보여주신 전주 은혜와진리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주신 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전주 은혜와진리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쌀을 기부하고 있으며,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기부 행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생활복지과 063-220-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