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 활동 ‘협력’

-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4일 거점시설 운영주체 6곳과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소영식)는 4일 4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2개 사회적협동조합 등 전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주체 6곳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은 전주시 도시재생 사업 10주년을 앞두고 전주시와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제2회 전주시도시재생 주간 전시X포럼, 사색(四色)&사색(思索)’ 개회식 현장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 이날 시와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주체들은 이날 협약에 따라 △전주시도시재생사업 활성화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정주환경개선 및 문화·지역경제 구심점 역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활발한 공동체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이와 관련 올해로 9년째 전주시와 함께 재생사업을 진행해온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재생사업 정책 대응과 주민참여 및 교육 등 도시재생 사업의 전반적인 과정에서 핵심 지원과 조정역할을 하고 있다. 동시에, 사업 완료 후 거점시설 모니터링과 후속 사업 및 연계사업 추진 등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 소영식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주체와 전주시 도시재생 사업 지역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커뮤니티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시정비과 063-281-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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