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역 홀몸노인에게 사랑의 이불 후원
- 전주시 약사회·전북특별자치도여약사회, 전주시에 이불 100채 전달
○ 전주지역 약사들이 홀로거주하는 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나섰다.
○ 전주시 약사회(회장 전용근)와 전북특별자치도 여약사회(회장 박해란)는 12일 겨울철을 맞아 홀로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이불 100채를 전주시에 전달했다.
○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철을 맞아 혼자 지내는 노인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것으로, 기부된 이불은 홀로 거주하는 노인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전용근 전주시 약사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번 지원을 하게 됐다”면서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박해란 전북특별자치도 여약사회 회장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전주시 약사회와 전북특별자치도 여약사회의 협력으로 이뤄진 이번 이불 지원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한 좋은 사례로 기억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보건행정과 063-281-6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