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은빛사랑 문화교실 임원 소통의 시간 가져
- 완산구 실버교실(가요, 댄스) 임원과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배희곤)에서는 17일 운영중인 ‘은빛사랑’ 실버 문화교실 임원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은빛사랑 문화교실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올해 3월부터 매주 화요일 가요교실과 댄스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이용대상은 60세 이상 전주시 시민으로 가요교실 150명, 댄스교실 150명 총 300명으로 2월에 접수를 받아 성황리에 운영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임원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 간담회에 참여한 노래교실과 댄스교실 회장은 이구동성으로 “여가활동을 위해 노력해준 완산구에 감사함을 전하며, 주1회 운영하는 실버교실을 횟수를 더 추가해주었으면 한다” 말했다.
○ 박은하 완산구 여성가족과장은 “더 많은 어르신들이 가요교실과 댄스교실을 이용하여 신명하는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건의사항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은빛사랑 문화교실은 2003년부터 추진된 완산구 시책사업으로 코로나로 인하여 한동안 중단되었다가 올해 재개한 사업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호응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여성가족과 063-220-5340>